
[뉴스핌=장주연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월드워Z'가 35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달 20일 개봉한 ‘월드워Z'는 3일까지 전국 353만3115명(배급사 집계 기준)의 관객을 동원했다.
‘월드워Z’는 ‘더 웹툰:예고살인’ ‘감시자들’ 등 연이은 신작 영화의 개봉에도 불구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이어가며 400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다.
‘월드워Z’의 한국 흥행 성적은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독보적이다. 6월23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월드워Z’는 동시기 개봉한 영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아르헨티나, 뉴질랜드 등을 모두 제치고 개봉 첫날 오프닝 흥행 수익 1위, 개봉 첫 주말 흥행 수익 1위를 기록했다.
‘월드워Z’는 미국 밀리언셀러에 등극한 맥스 브룩스의 ‘World War Z’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세계 원인불명의 이변 속에서 누구도 살아남을 수 없는 인류 최후의 대재난을 그린 초대형 블록버스터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