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측은 2일 "김정윤 기자가 지난 1일부로 보도제작부에서 정책사회부로 발령난 것이 맞다"며 "늘 있는 인사이동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30명이 인사발령을 받았고 김정윤 기자는 대규모 정기인사의 한 명일 뿐"이라며 "일각에 나온 외압설은 말도 안 된다"고 전했다.
SBS 공식 입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SBS 공식 입장,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SBS 공식 입장, 진실이 궁금하다" "SBS 공식입장, 외압설이 진짜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