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헬기는 지난 2011년 9월 인천광역시와 전라남도에 처음 도입됐다. 새로운 닥터헬기는 강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경북 안동병원에 배치될 예정이다.
앞서 복지부는 강원도와 경북도, 국립중앙의료원, 닥터헬기 사업자인 대한항공과 함께 시뮬레이션 훈련 등 닥터헬기 도입 준비를 해왔다.
복지부 관계자는 “닥터헬기 운용 사업을 앞으로 1년 간 시범 운영하고 효과성이 입증되면 지속적으로 확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하반기 중으로 소방방재청·해양경찰청·산림청 등이 보유한 총 77대의 헬기에 대한 응급환자 이송 공동운영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