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MPK 주가가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MPK 주가는 오전 10시10분 현재 전일보다 285원(11.9%) 오른 2675원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일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장 초반 전일 종가 아래도 떨어지기도 했으나, 이후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두 자릿 수의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MPK는 외식 프랜차이즈 및 식자재 유통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서 토종 피자브랜드인 '미스터피자'를 비롯해 '제시카키친'(패밀리레스토랑), '마노핀'(수제 머핀 및 커피전문점)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최근 미스터피자의 중국 상하기 복주로점이 오픈 3개월만에 총 4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양호한 실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MPK측은 중국 시장에서 최고의 피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있도록 매장 확대와 마케팅에 온 힘을 쏟을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