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셀트리온이 연일 급등하며 5만원 위로 올라섰다.
2일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대비 4150원, 8.84% 상승한 5만23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한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램시마(REMSIMA)'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허가의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브릭스(BRICS) 국가 등 이머징마켓이 크게 형성될 것으로 보고 당장 오리지널 특허가 만료된 곳에서는 매출이 5000억~6000억원, 내년에 1조5000억원, 2015년엔 2조5000억~3조원 정도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