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8일 신용정보회사와 공동으로 국민행복기금을 통한 서민층 채무조정 지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결의대회는 국민행복기금 출범 3개월을 맞아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지원현황 중간점검과 함께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실시됐다. 캠코와 국내 대표적인 10개 신용정보회사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결의대회에 참가한 신용정보회사들은 국민행복기금이 금융회사 등에서 양수받은 채권을 7월부터 위탁 받아 관리할 예정이다.
장영철 캠코 사장은 “서민분들을 직접 접촉하는 신용정보회사와 기금운영 취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