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한국거래소는 제 9차 아·태 신시장 포럼을 내달 1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코스닥시장 개장 17주년을 맞이해 코스닥 이미지를 홍보하고 코넥스 시장 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시장 거래소 담당자 등을 포함해 국내외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중소기업 자금조달과 관련한 신시장의 역할 및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참여 확대를 위한 전략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태 신시장 포럼은 해당 지역 신시장의 협력을 위해 2001년에 창설됐으며 주요 신시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이슈를 논의한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