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금호종금이 개장 직후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2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금호종금은 오전 9시 2분 현재 전날대비 가격제한폭까지 급락한 108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5일부터 사흘 연속 하한가로 내려앉았다.
최근 금호종금의 최대주주가 우리금융으로 변경됐지만 전날 우리금융 민영화 방안이 제시, 금호종금이 우리은행과 함께 매각될 가능성이 커진 데 따른 여파로 풀이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