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가맹점 모집 7개월 만에45호점을 개설한 국물떡볶이 전문점 ‘공수간’이 전국 가맹점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창업서비스인 ‘창업설명회 전국투어’를 오는 28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수간의 이번 창업설명회 전국 투어는 호남·광주 지역을 시작으로 대구·경북 지역 그리고, 서울·수도권 지역 순으로 진행된다.
우선 호남·광주지역에서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창업박람회에 참석해 아이템을 알리고, 7월1일 광주 YZ파크몰(구 가든 백화점)에서 창업설명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경북지역에서는 7월 5일에서 7일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박람회와 더불어 이어지는 8일 구미시 송정동에서 창업설명회를 갖는다는 계획이다.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서는 7월11일 공수간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통해 예비창업자를 만난다.
공수간은 2008년 논현본점을 운영하면서 한류스타도 줄서서 먹는 떡볶이, 마약떡볶이 등의 애칭까지 생겨날 만큼 많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아오고 있는 브랜드다.
공수간 측은 “박람회와 창업설명회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한 창업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전문가가 직접 창업준비 단계부터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