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SK텔레콤은 25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LTE월드서밋의 LTE어워드에서 최고 LTE 발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LTE월드서밋은 글로벌 리서치 기관인 인포르마에서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LTE 컨퍼런스다.
이번 LTE월드서밋에서 SK텔레콤은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 기술인 PETA 솔루션 등의 기술력을 인정받아 LTE 어워드에서 수상했다.
PETA 솔루션은 SK텔레콤이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통신망 운용 기술을 아우르는 개념으로 최고 수준의 품질·월등한 데이터 전송 속도·28년간의 노하우 기반 안정적인 망 운용·앞선 기술을 통해 향후 1일 1페타(PB) 시대에 차별화된 1등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SK텔레콤 변재완 CTO는 “아직 LTE서비스 초기 단계에 있는 다양한 글로벌 통신 사업자들에게 SK텔레콤의 LTE 네트워크 구축 경험과 성공이 벤치마킹의 대상으로 주목 받고 있다”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은 물론 전세계를 대표하는 통신사업자로서 글로벌 통신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