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삼성전자가 외국계 매도세에 보합권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1000원, 0.08% 하락한 129만6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130만1000원으로 거래를 개시한 뒤 일시 130만5000원을 기록, 반등을 시도하기도 했지만 외국계의 매도세에 130만원 부근서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니다.
모건스탠리, CLSA, 한화투자증권, DSK, UBS 등 주로 외국계 창구가 매도 상위창구에 올라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