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아이테스트가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50억 규모의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래에셋증권과 체결했으며 신탁계약기간은 오는 12월 24일까지다.
아이테스트의 전날 종가기준 주가는 지난달 30일 대비 13.4% 내린 2225원을 기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주주에 대한 책임경영의 강한 의지와 경영안정화를 표명하기 위한 조치"라며 "향후 주가와 회사에 대한 신뢰성을 제고시켜 주주와 직원 그리고 사회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책임경영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반도체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테스트는 지난해 10월에도 미래에셋증권과 자사주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해 6개월 동안 30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