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고우리는 24일 트위터에 "'인기가요'에서 무서운 언니들 놀이. 나누며 살자. 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리지 나쁜 언니 포스' 사진은 리지, 고우리 외에도 레인보우 멤버 지숙이 설정 샷에 동참했다.

리지 나쁜 언니 포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리지 나쁜 언니 포스 살아있네" "리지 나쁜 언니 포스 느껴진다, 무서워" "리지 나쁜 언니 포스, 아이돌들 재미있게 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