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한국클라우드서비스협회와 함께 국내 클라우드 기업들이 참여하는 인도네시아 클라우드 전문로드쇼를 2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미래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한 현지 비즈니스 미팅·기업설명회 등이 개최된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틸론·케이아이엔엑스·오코스모스·오제이월드 등 10개사가 참여해 양국 전문가 포럼·서비스 시연 및 현지 기업 방문 등이 진행된다.
미래부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한국과의 협력수요가 높은 국가로, 최근 ICT 투자규모를 계속 확대하고 있고 성장 잠재력 또한 매우 크다고 판단된다"며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