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유나이티드제약이 2분기 영업이익이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세다.
2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유나이티드제약은 전거래일 대비 450원, 3.52% 내린 1만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응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유나이티드제약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1% 성장한 367억원, 영업이익은 3.8% 감소한 54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이익 감소는 인센티브 지급 등 인건비와 수수료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며 "하반기에도 30명 가량의 신입사원을 충원할 예정이라 판관비의 소폭 증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날 김 연구원은 유나이티드제약의 목표주가를 기존 1만9000원에서 1만5500원으로 낮췄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