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라는 제목의 사진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은 아빠와 딸이 모바일 메신저로 나눈 대화를 캡처한 사진이다. 아빠가 아픈 딸을 걱정하자 딸은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보냈다.
이에 아빠는 딸에게 "왜 링거를 다리에 맞냐"고 물었다. 딸은 아빠의 의도치 않은 돌직구에 당황하며 "팔이야"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아빠가 딸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한 말인데 너무 웃겨"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남 얘기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은 뭘까" "아픈 딸에게 날린 돌직구, 따님에게 일부러 그러신 건 아니시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