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자랜드가 해외 직수입까지 사업 범위를 확장하며 본격적인 온라인 쇼핑몰 입지 확보에 나섰다.
전자랜드 계열사 SGS플러스는 해외 직수입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이기적인 쇼핑몰’ e프라이스킹(www.epriceking.co.kr)을 28일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e프라이스킹은 최근 창고형 전자제품 양판점인 프라이킹을 오픈하면서 공격적으로 고객확보에 나선 전자랜드가 온라인에서도 입지를 넓히고자 기획한 온라인 쇼핑몰로 가전제품, 디지털·IT제품 중심으로 구성된 전자랜드 쇼핑몰과 차별화할 계획이다.
e프라이스킹은 전자랜드가 단독으로 해외에서 직수입한 생활용품과 전자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해외 우수 디자인 소품이나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디어 생활용품 등을 갖췄다.
전자랜드 e프라이스킹 박성덕 차장은 “해외에서 생산·판매중인 수준 높은 품질의 제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때문에 e프라이스킹이 1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며 “전자유통업계 최초로 해외 직구 쇼핑몰을 론칭하는 등 한발 앞선 서비스와 다양한 가격할인, 경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기적인 쇼핑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e프라이킹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