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황우슬혜의 민폐 하객 패션이 화제다.
황우슬혜는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비욘드뮤지엄에서 진행된 방송인 주아민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날 황우슬혜는 핑크톤 블라우스와 화이트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화사함을 더했다. 또한 그는 올리비아 핫세를 연상시키는 5대5 가르마에 올림머리로 청순미를 뽐냈다.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보다 빛나는 하객으로 주목받은 황우슬혜는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에 '황우슬혜 민폐 하객 패션'이라는 검색어가 올라올 정도로 관심을 끌고 있다.
황우슬혜 민폐 하객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우슬혜 민폐 하객 패션,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떡해" "황우슬혜 민폐 하객 패션, 청순미 폭발" "황우슬혜 민폐 하객 패션, 올리비아 핫세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우슬혜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