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김영민 특허청장은 지난 21일 초정밀 커넥터 전문기업인 (주)씨엔플러스(대표이사 한무근)를 방문하고 모범적인 특허경영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지식재산 지원 현황 점검 및 기업의 IP(지식재산)경영 추진상황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 됐다.
씨엔플러스 한무근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창조경제적인 IP 경영체제를 운용하고, 글로벌 특허분쟁 속에서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해외특허 출원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씨엔플러스는 2009년 특허스타기업 선정 이후, 선행기술 조사 및 시제품 제작, 국내외 특허출원 관련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IP경영의 기반을 마련했다.
씨엔플러스 관계자는 "IP경영이 신기술 개발 및 특허출원 증가로 이어져 매출 성장 및 리스크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