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와 인텔의 고위 간부들이 만나 향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24일 IT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르네 제임스 인텔 사장은 한국을 방문해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커뮤니케이션즈)부문 사장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신 사장과 제임스 사장은 모바일 및 PC 부문에서의 협력 관계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와 인텔은 ‘갤럭시탭3 10.1’에 인텔 칩을 탑재하는 등 최근 모바일 부문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제임스 사장은 5월 폴 오텔리니 전 최고경영자(CEO) 사임 이후 브라이언 크르자니크 CEO와 함께 임명됐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