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버거킹(대표 유주열)이 와퍼주니어 단품을 기존 3500원에서 1900원으로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연장한다.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기획된 본 프로모션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삼일간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21일까지 연장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버거킹 담당자는 “이번 프로모션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이 호응해 주셨으며 기간이 짧은 부분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낸 고객이 많았다. 이에 더 많은 고객들이 파격적인 가격으로 와퍼주니어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장 판매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