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SBS 김민지 아나운서와 열애설에 휩싸인 축구선수 박지성이 런닝맨을 촬영했다.
박지성은 열애설이 보도된 19일 인천 송도에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박지성은 취재진을 피해 촬영장에 들어갔으나 편안한 미소를 띠며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의 '런닝맨' 출연은 지난 2012년 5월 이후 이번이 두 번재 출연이다.
한편 김민지 아나운서도 '런닝맨'에 출연한 적이 있다. 그는 3월18일 하지원이 게스트로 출연한 '런닝맨'에서 동료 최기환 아나운서와 함께 얼굴을 비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