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헬스원은 낫토 핵심성분을 이용한 혈류개선 건강식품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450mgx30캡슐/3만5000원)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혈압컨트롤엔N나토키나제'는 대두 발효과정 중에 발생하는 끈적끈적한 실과 같은 효소에 존재하는 나토키나제를 주원료로 한다.
혈압을 정상적으로 유지시켜 주는 제품으로, 고혈압 등 대사질환에 대한 건강관리가 필요한 40~60대 중장년층 등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