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LG생활건강은 여름철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면서 완벽하게 밀착되는 메이크업을 실현해 주는 ‘뮬 아이스 파운실러’를 출시하고, 오는 20일 밤 11시 50분 CJ오쇼핑을 통해 첫선을 보인다.
LG생활건강은 오랜 시간 연예인 메이크업을 담당해온 아티스트 정샘물의 현장 노하우를 이번 제품에 담았다.
여름철 고온과 뜨거운 조명으로 인해 달아오른 연예인 피부에 메이크업이 잘 밀착되게 하기 위해 사용해온 아이스워터와 냉타월의 쿨링 효과를 실현해, 한여름에도 얼음처럼 매끈하게 빛나는 ‘얼음광채’ 피부를 만들어 주는 것이 특징이다.

‘뮬 아이스 파운실러’는 바르는 순간 피부 온도를 약 2도 떨어트려 주는 ‘아이스 샤벳 에센스’를 적용, 달아오른 피부를 식혀 메이크업이 잘 받는 상태로 만들어 준다.
‘아이스 샤벳 에센스’는 상온에서는 고체인 상태로 있다가 피부에서 열을 흡수하며 녹아 바르는 즉시 피부 온도를 약 2도 낮춰준다. 또 외부의 열기 차단을 돕는 3중 아이스 커버 용기를 채택해 제품의 쿨링감을 최대한 유지해 준다.
한편 ‘뮬 아이스 파운실러’ 론칭 패키지는 ‘뮬 아이스 파운실러’ 정품 1개와 리필 2개, 아이와 치크, 립 메이크업에 활용할 수 있는 ‘뮬 아이스 멀티 틴트 3종 세트’ 1개, ‘뮬 아쿠아 픽서’ 2개로 구성됐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