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월화미니시리즈 '구가의 서'는 '정혼관계'로 엮인 두 선남선녀의 남다른 친분이 돋보이는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연석은 수지와 머리 위 하트를 그리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그는 무더운 날씨로 고생하고 있는 수지에게 시원한 부채 바람을 선사하는 폭풍 매너를 선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유연석 수지는 앞서 영화 '건축학개론'을 통해 연기 호흡을 맞췄던 터라 '구가의 서'에서 다정한 오누이를 연상시킨다. 유연석 수지는 높은 친밀감과 유대감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는 후문이다.
유연석 수지 다정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연석 수지 두 작품이나 함께 했네" "유연석 수지, 환한 미소 보기 좋다" "유연석 수지 둘 다 선한 인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박태서(유연석)는 구월령(최진혁)을 없애려는 조관웅(이성재) 일당의 동태를 살피다가 발각돼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했다.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는 MBC '구가의 서'는 매주 월, 화 밤 9시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