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의 출연한 행복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그에 대한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해표지증을 가지고 태어난 닉 부이치치가 출연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방송 이후 18일 포털사이트에는 '닉 부이치치'가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자리 잡으며 그의 과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있는 닉 부이치치의 영상은 과거 MBC 'W'는 닉 부이치치를 소개했다. 당시 닉은 미국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 앞에서 드럼을 연주를 선보이고, 자신의 몸을 쓰러트린 후 일어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에서 골프와 바다에서 서핑을 즐긴다며 "나는 나의 삶을 즐기고 있다.나는 행복하다"고 말하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그의 강연에서 깨달음을 얻은 듯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닉 부이치치 과거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 부이치치 수영 드럼 못하는 게 없네" "닉 부이치치 과거 영상 감동적이야" "닉 부이치치 직접 강의 듣고 싶네, 수영 드럼 그리고 일어서는 법 많이 배웁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