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본격적인 장마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18일 기상청은 "충청남북도, 경북북부지역으로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40mm의 강한 비 내리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장마 시작 비는 오는 19일까지 계속되며 충청이남 지역에는 더 많은 비가 내릴 예정이다.
특히 충남 서해안지방을 중심으로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현재 충남에는 시간당 20mm안팎의 장대비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번 장마 시작 비는 남부지방이 아니라 중부지방에서 시작됐으며 이는 1981년 이후 32년 만의 일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