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두림은 지난 12일 페이스북에 "잡념이 들 때 운동이나 해라, 돼지야. 스트레스받지 말자. 무념무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두림은 복근을 자랑하듯 상의를 위로 걷어 올린 채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날씬한 몸매와 우월한 볼륨감으로 시선을 끈다.
이어 그는 "지금은 운동 중. 볼살은 정말 왜 안 빠질까. 혼나기 싫은데"라는 글과 함께 41.5kg을 가리키는 체중계를 공개했다.
한편 고두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두림 돼지라니, 망언이네" "고두림 운동을 얼마나 했길래" "고두림 41kg 부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