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미샤를 운영하는 에이블씨엔씨는 지난 16일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만원의 행복’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 명동 미샤 1호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미샤는 ‘보랏빛 앰플’로 유명한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50ml/4만2000원)을 선착순 2000명에게 1만원에 1인 1개 한정 판매했다.
고객이 구매금액을 행사장에 마련된 유니세프 모금함에 직접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한편, 미샤는 2011년 1월부터 유니세프와 국제 아동 사업 후원을 위한 협약을 맺고, 다양한 방식으로 유니세프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