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영인그룹이 지난 14일 전북 임실군 삼계중학교에서 '영인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랑나눔 행사는 영인프런티어, 영인과학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족한 과학기자재를 기증하고 과학교실 운영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난 2008년부터 진행한 과학교실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0회째를 맞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번에는 임직원 20여명이 직접 학생들과 산과 염기의 중화반응에 대해 공부하고 시금치에서 엽록소를 분리하는 크로마토그래피 실험을 진행했다.
한편, 영인그룹은 과학기술 서비스 기업으로 우수한 인재들이 이공계 진학을 기피하는 사회문제를 해소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이 과학자로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해서 보다 적극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