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가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7박 8일 일정 동안 비무장지대(DMZ)를 행군하는‘휴전선 155마일 횡단’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아오츠카와 한국스카우트연맹이 주최하고 국방부와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휴전선 155마일 횡단은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1호로, 올해로 19회를 맞았다.
참가는 오는 6월 28일까지 홈페이지(www.dmz155.or.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총 155명을 선발해 7월 2일 오후 7시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