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남북경협주인 에머슨퍼시픽이 10%가 넘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오후 1시 50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날대비 12.21%오른 52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머슨퍼시픽은 금강산관광지구 소재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어 지난 7일부터 3거래일 간 남북 당국회담 개최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하지만 회담 무산에 지난 12일과 13일 하락세로 돌아선 바 있다. 이날도 판문점 연락채널은 불통이다.
하지만 류길재 통일부 장관이 6·15공동선언 13주년 행사에 참석하며 해빙모드 기대감이 나타났다. 실제로 통일부 장관이 공동선언 기념행사에 참석한 것은 5년 만에 처음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