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다날엔터테인먼트가 클럽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CLUB THE A’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CLUB THE A’는 입장권 구매에서부터 파티 일정과 DJ라인업을 포함한 이벤트 스케줄, 클럽 내 음료 정보, VIP 예약 등 클럽 이용과 관련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럽 전용 앱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현장에서 바(Bar) 메뉴 구매 시 필요한 코인 충전도 앱에서 바로 할 수 있다.
현재 'CLUB THE A' 앱은 강남 소재 클럽 THE A 오픈을 기념해 한달 간 5만5000원 상당의 이용권을 2만원에 한정 판매하고 있다.
'CLUB THE A' 공식 앱은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CLUB THE A로 검색해 무료로 다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