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박현빈이 '불후의 명곡'에서 하차한다.
13일 한 매체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현빈이 지난 10일 마지막 녹화를 마치고 하차를 결정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박현빈은 '불후의 명곡'에서 지난 1월부터 6개월간 문희준, 정재형과 함께 MC로 활동해왔다. 그는 '불후'에 가수로서 출연했던 경험을 살려 안정적인 진행을 보여줬으며, 예능감도 적극 발휘했다.
이로써 박현진은 오는 7월6일 방송분이 '불후의 명곡' 마지막 방송이 될 예정이다. 그는 가수로서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며 박현빈 하차 이후 후임은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현빈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현빈 하차, 조금 아쉽다" "문희준, 정재형이랑 잘 어울렸는데" "나중에 가수로 또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