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 와이드 주차는 일반적인 주차공간 면적(2.3m×5.0m)보다 주차폭을 넓힌 ‘확장형 주차(2.5m×5.1m)’와 ‘와이드 주차(2.4m×5.0m)’로 구분된다. 주차 공간이 넓어짐에 따라 운전이 미숙하거나 대형차량을 가진 입주민들이 보다 편하게 주차할 수 있다.
래미안 위례신도시에 스마트 와이드 주차 비율을 90% 이상 적용할 계획이다.
또한 주차장에 원패스 시스템과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을 도입해 입주민들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인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주차장들은 가구당 주차대수는 늘어났지만 주차 면적은 넓어지지 않아 입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많았다”며 “래미안 위례신도시의 경우 가구당 1.74대의 주차대수를 확보하면서 확장형 주차가 93%에 달해 주차가 편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