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팍도사' 제작진은 "강호동과 함께할 때 가장 시너지를 발휘하는 진행자를 찾았고, 이에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두드러지는 활약상을 보여주고 있는 이수근, 장동혁을 새 MC로 확정했다. 세 사람의 호흡이 찰떡궁합을 이룰 것으로 본다. 새로운 '황금어장-무릎팍도사'를 기대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무릎팍도사'에 새 MC로 합류하게 된 이수근과 장동혁은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의 MC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 최선을 다해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수근과 장동혁은 오는 18일 일산 드림센터에서 첫 녹화에 참여한다. 한편 강호동-이수근-장동혁이 함께하는 '황금어장-무릎팍도사'는 6월 말 방송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