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최정원 캐스팅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최정원이 JTBC 새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KBS 2TV 의학드라마 '브레인' 이후 1년 반 만에 컴백하는 최정원은 '그녀의 신화'에서 불우한 환경에도 명랑하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은정수'역을 맡았다. 은정수는 명품이 아름다운 이유는 브랜드의 명성 때문이 아니라 그 물건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진정성 때문이라고 믿는 캐릭터. 그는 실력 하나로 가방 업계를 발칵 뒤접어 놓는 인물이 된다. 최정원은 은정수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모든 사람이 꿈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원은 "오랜만에 시청자분들을 찾아뵙는 작품 속에서 희망적이고 밝은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기쁘다. 은정수로 녹아들어 같이 하는 배우분들, 스태프분들과 함께 좋은 드라마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작품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정원의 상대역에는 김정훈이 패션 그룹의 후계자 '도진후'역으로 캐스팅됐다.
JTBC '무정도시' 후속 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7월부터 월, 화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