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 제작진은 고창석이 유도복을 입고 격정적인 유도 기술을 구현하는 사진을 13일 공개, 고창석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예고했다.
함께 공개된 또다른 사진에서 고창석은 앙증맞은 주먹을 쥔 채 애교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도남(박규선)의 과거 회상 신에 등장할 고창석은 도남의 유도사범으로 분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몬스타' 제작진은 "고창석의 촬영 장면이 유도 기술을 구현하는 것이라 쉽진 않았을텐데, 특유의 위트와 유머러스함으로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도 한층 밝아졌다"고 전했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개성파 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고창석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몬스타'는 오는 14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한편 '몬스타(MONSTAR)'는 상처받은 10대들이 음악을 통해 치유하며 성장해가는 내용을 담은 12부작 뮤직드라마로, 배우 이성민, 애프터스쿨 주연, 딕펑스 박가람, 김영호, 보이스키즈 스타 김초은& 이은성, 개그우먼 김영희, 가수 아이비 등 막강 카메오로 한층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