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한국거래소는 12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공조상을 확인한 결과 지아이바이오의 실질 최대주주 및 경영자에 대해 65억원 상당의 횡령·배임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횡령금액은 자기자본대비 29.6% 규모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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