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김정문알로에(대표 최연매)는 유산균 관련 신소재 개발 업체인 정가진면역연구소(대표 김성옥, 정가진)와 건강∙미용식품의 연구협력 및 교류를 위한 연구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38년간 알로에 연구∙개발 노하우를 축적한 김정문알로에는 유산균 관련 핵심 기술을 확보한 정가진면역연구소와의 연구협력을 통해 향후 3년간 보다 과학적이고 새로운 건강, 미용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알로에를 기초로 한 유산균 발효를 통해 최근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발효 제품을 새롭게 개발해 시장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정문알로에 이형곤 마케팅본부장은 "38년간 축적해 온 김정문알로에의 알로에 관련 노하우와 유산균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한 정가진면역연구소가 교류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며 “이번 양사간의 교류 협약을 통해 알로에와 유산균을 접목한 건강, 미용 식품분야 사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