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조사는 미국 내 2013년식 신차 보유 고객 5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내부의 안락함과 편의성, 연료 효율, 성능 등 총 51개 항목에서 33개 브랜드의 294 모델에 대한 종합적인 만족도를 평가했다.
크라이슬러 그룹은 지프 그랜드 체로키가 중형 SUV부문에서, 크라이슬러 그랜드 보이저가 미니밴 부문에서, 닷지 챌린저가 스포티 승용차 부문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차’에 선정됨으로써 3관왕에 올랐다.
72년 역사를 자랑하는 지프의 프리미엄 SUV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도로의 지형과 환경에 따라 적합한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시스템, 쿼드러 리프트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사륜구동 기술을 통해 온ㆍ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