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친애저축은행은 10일 제주지점을 확장 이전해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기존 지점 인근으로 이전한 제주지점은 이도택지 지구 내에 위치해 넓은 주차시설과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객장 내부는 친애저축은행의 로고컬러인 레드와 화이트로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 등 기존 제주지점과는 차별화된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제주지점은 서귀포출장소와 신제주출장소를 통합할 예정으로, 이번에 확장이전을 하게 됐다"면서 "이번 통합 및 확장이전을 통해 제주지점에서는 서비스를 집중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