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소폭 약세로 출발한 일본 닛케이가 반등하고 있다.
1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1만 3542.32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28.12엔, 0.21%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29% 오른 1115.25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닛케이지수는 0.07% 하락한 1만 3504.77로 출발했으나 이내 위쪽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다만 이날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 결과가 발표되는 만큼 시장에서는 관망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다는 관측이다.
투자자들은 BOJ가 이번 회의를 통해 국채 시장 안정화를 위한 대응책을 내놓을지 주목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