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레노버는 빠르고 간편하게 네 가지 모드로 순간 변신이 가능한 아이디어패드 요가11S(YOGA 11S) 컨버터블 노트북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1.6인치 스크린의 요가11S는 이름처럼 유연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지난해 10월 출시한 요가 13 및 트위스트, 최근 출시한 헬릭스에 이어 레노버의 컨버터블 제품군을 확대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이메일이나 문서 작업에 편리한 노트북 모드, 이동하면서 활용하기 편리한 태블릿 모드, 작은 공간에서나 테이블 위에서 활용이 편리한 스탠드 모드, 그리고 동영상 감상에 최적인 텐트 모드와 같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스크린을 180도 이상 젖힐 경우 키보드 입력이 불가능하도록 설정돼 키보드를 잘못 누를 염려 없이 콘텐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10 핑거 멀티터치를 지원하는 11.6인치 HD IPS 디스플레이(1366X768)는 선명한 화면은 물론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또한 3세대 인텔코어i Y프로세서를 탑재해 U 시리즈 보다 낮은 전력 소비로 6시간까지 배터리 걱정 없이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앱을 통해 여행 중 성능 점검 및 배터리 수명 절약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으며, 또한 여행 정보 검색 기능도 제공받을 수 있다.
강용남 한국레노버 대표이사는 “레노버의 요가11S는 지난 CES(소비자가전쇼)에서 7개의 혁신 아이디어 상을 받으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은 세계 최초의 멀티모드 미니 울트라북으로, 세계적인 전자제품전문 웹블로그인 기즈모도(Gizmodo)에서 ‘태블릿과 노트북을 하나로 합친 비교 불가의 디자인’이라고 평가 받은 제품”이라며 “순간적으로 모드 전환이 되는 요가11S로 레노버의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쉽게 스마트 컴퓨팅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