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의 주역 김수현이 자필 편지로 팬들을 울렸다.
김수현은 6일 강남의 한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자필로 쓴 편지를 꺼내 읽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팬미팅에서 김수현은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아주 행복한 일이다. 그리고 과분한 사랑을 주시는 여러분과 함께하는 이 시간도 정말 행복하다. 좋은 연기를 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김수현 자필 편지에 네티즌들은 "김수현 자필 편지, 팬들을 아끼는 마음이 대단하네" "김수현 자필 편지, 팬들 감동할 만 해" "김수현 자필 편지, 은밀하게 위대하게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이 출연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지난 5일, 개봉한 지 36시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