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갑작스런 예당엔터테인먼트 변두섭 회장의 사망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미망인이자 가수인 양수경이 향후 회사 경영에 참여할 의사를 밝혔다.
5일 예당컴퍼니에 따르면 고 변두섭 회장의 미망인 양수경은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신임 김선욱 대표이사를 도와 매니지먼트 사업과 해외 자원개발 사업을 이어간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회사는 미망인 양수경이 남편 고 변두섭 회장의 장례식을 치른 뒤 고인의 동생 변차섭 예당미디어 대표이사와 합심해 회사를 이끌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경쾌하면서도 애절한 노랫말이 인상적인 발라드 '사랑은 창밖의 빗물같아요'로 인기를 끌었던 가수 양수경은 고 변두섭 회장과 기획자와 가수로 만나 가정을 꾸렸다. 예당 측은 4일 공식적으로 변두섭 회장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