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 다동에 위치한 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 서울중앙지점에 방문해 '사랑해독도통장'에 가입했다.
사랑해독도통장은 예금판매로 조성된 기금(독도사랑해기금)을 독도 연구·개발·홍보하는 단체에 기금으로 출연하는 공익상품으로 지난 3월 1일부터 (사이버)독도지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이날 윤 장관은 수협은행의 독도 보전·홍보 활동에 관심을 표하고 앞으로도 계속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1997년부터 독도사랑예금·부금·카드 등의 독도 관련 공인상품을 판매해 '독도사랑해기금'을 조성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2억9900만원을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