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이 도심 속 일상탈출과 힐링의 이스케이프(ESCAPE)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스케이프 패키지’는 지친 몸에 활력을 줄 수 있는 힐링 패키지로 객실 타입에 따라 ‘심플 패키지’, ‘클럽 패키지’, ‘스위트 패키지’로 나뉜다. 기간은 10월 31일까지.

‘심플 패키지’는 디럭스룸 1박과 이탈리안 레스토랑 페닌슐라의 2인 디너 세미뷔페가 특전이다. 정통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는 세미뷔페는 연어샐러드와 한우 카르파치오, 카프레제샐러드 등 다양한 안티파스티 6종과 인살라타 4종, 달콤한 디저트 8종이 마련돼있다. 가격은 주중 29만원, 주말 32만원.
품격있는 요리를 더 즐기고 싶다면 ‘클럽 패키지’를 선택하면 된다. 클럽플로어 디럭스룸 1박에 페닌슐라의 2인 디너 세미뷔페가 주어지고, 추가로 파스타&피자 세트 및 하우스와인 2잔이 제공된다. 클럽라운지에서 조식을 비롯해 애프터눈티, 칵테일아워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주중 33만원, 주말 36만원.
‘스위트 패키지’는 럭셔리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 딱이다. 클럽플로어 주니어 또는 코너 스위트룸에서 1박을 즐길 수 있으며, 페닌슐라 2인 디너 세미뷔페와 더불어 안심스테이크와 등심스테이크, 그리고 와인 1병을 제공한다. 가격은 주중 40만원, 주말 43만원이다. ‘스위트 패키지’는 유선으로만 예약이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