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대표 쟝 크리스토프 다베스)이 자동차 할부 계약 고객에게 예기치 못한 사고 발생 시 할부금을 대신 갚아주는 ‘더세이프 신용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르노캐피탈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를 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은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자동차 할부 계약 기간 동안 고객이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했을 경우(사망/고도장해/암진단), 고객의 할부금 잔액을 대신 상환해 주는 게 주요 보장 내역이다.
예를 들어 고객이 1,000만원 신용보장프로그램을 가입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 시 800만원의 할부액이 남아 있다면, 800만원 자동차 할부잔액은 전액 면제되고 나머지 200만원은 사고 수습자금이나 가족위로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가입은 19세부터 65세까지이며 서비스 기간은 최대 5년, 대출금액 내에서 최소 500만원부터 최대 5,0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BNP파리바카디프생명 CMO(최고 마케팅 책임자) 이병욱 상무는 “BNP파리바카디프생명은 이미 선진국에서 보편화돼 있는 신용보험을 한국시장에도 선보였다”며 “고객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꼭 필요한 우산이 되는 보험사 본연의 역할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