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d 1L 페트 제품을 선보인데 이어 이번 640mL 대병 제품까지 내놓으면서 가정용 채널에서 유통되고 있는 모든 용량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에 따라 여름 성수기 시즌을 겨냥해 대대적인 바캉스 프로모션을 실시, 유흥시장에서의 가파른 d의 성장세를 가정채널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0년 출시한 d는 하이트진로가 맥주연구소인 덴마크 '댄브루(DANBREW ALECTIA)'와 기술제휴를 통해 5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드라이 타입 맥주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